늘 미세먼지가 나쁘고
회사 집 헬스장을 반복하는 단조로운 일상.
절반도 다 읽지 못한 알랭드보통의 책.
위염으로 인해 애증의 관계가 된 커피.
어느새 29살이 돼버린 나.
아이폰, 맥북을 팔아버리고 갤럭시노트와 삼성노트북으로 갈아타고
조금 더 기록을 열심히 할 것을 다짐하는 2019년의 단상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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